몇가지 구성을 바꾸고 이제 당분간은 건드릴 일이 없을 거 같은 자출머신 데로사 프로토스입니다.


싯포스트를 카보나이스로 바꿨고 스템을 엑스트라라이트로, 크랭크를 티탄스핀들로 바꿨네요.

야간 시내주행때 번호판 식별이 훨씬 잘된다는 이유로 전방 블랙박스를 라이드아이로 바꿨고 후방도 바꿀 예정입니다.


이런저런 액세서리를 떼고 클린바이크 무게로는 5.93kg(정확하지 않은 저울이라 약간의 오차는 있을 수도).. 5 찍었으니 대략 여기까지 합니다. 


더 빼려면 브레이크, 케이블링, 헤드셋, 휠셋, 타이어 및 기타 튜닝부품들이 들어가야 하는데 워낙 무거운 프레임이라 그래봐야 4는 불가능하네요. 실주행용 넉넉한 구성이라는 데 만족하구요. 특히 자출에 ㅋㅋ


사진 이쁘게 찍어준 은식이 쌩유~


'자전거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경량화 리밋  (0) 2016.04.10
오랜만에 무게..  (0) 2016.02.27
당분간 완성..  (0) 2016.02.21
데로사 프로토스 이야기(De Rosa Protos)  (0) 2015.09.07
3대 자전거 안전장구: 헬멧, 장갑, 고글 이야기  (0) 2014.03.22
이제 겨우 5년.  (0) 2013.10.30
Posted by 이루"